Museum of Modern Arts 였나..
찾긴 어렵지 않았는데,


무료 입장이 되는 날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다.
줄이 건물을 감고 있었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정확히 4시.
줄 앞에 선 사람은 좀 기다렸다는 뜻이다.



바깥쪽에도 사람은 많았는데, 와인잔이 쭉 늘어서 있는 비싸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
나도 와인 한잔 하고 싶구나..ㅠㅠ

하려면 할 수는 있겠지만 가난한 여행자 주제에.. 얼어 죽을 놈의 와인..

아..정말 며칠째 ..알콜을 한방울도 안마시고 있으니..
슬슬 금단 증상이..ㅠㅠ
아..술.. 술... 맥주라도 한캔만..
어디 파는거냐 맥주는.. 이동네 술파는데가 없어..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9 ··· 27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