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아름다웠다...

장장 세시간여에 걸친 스탠딩 콘서트..

서 있을 때는 몰랐는데 공연 끝나고 나오면서 무릎에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중간에 네스티요나의 요나님이 요단강 이라는 제목의 심히 살벌한 노래를 불러주고 (아 그 포스 강렬하여라..) 한희정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드라마 와 서울은 흐림도 불러주심.

마지막.. 헤드윅 노래를 지이님이 불러주심.

짱 멋져..ㅎㅎ


MOT 음악은 역시 중독성이 있다.

너무 힘들어서 결국 포스터에 싸인은 못받고 왔는데..다른 루트로라도 입수 하면 좋을텐데..ㅎㅎ

 

초대해 주신 스타님께 감사.

 

부록으로 내스티 요나의 요단강 동영상.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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