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 사법시헙 2차 발표난 기념으로..(응?)

몇년전 이 시험을 통과 하고 나름 전문직으로 열심히 .. 팔짜타령하며 살고 있는 문직이와의 추억담을 공개.. ... 도대체 무슨 상관.. ㅡㅡ;; 


아무튼 몇년 전.. 문직이가 저 시험을 통과 하였다고 했을 때.. '아.. 하면 다 되는거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쉬운게 아니라고..쿨럭.. 우린 그 정도로 너무 오래 알아왔다. 



푸학.. 다시 생각하니 웃겨..

아.. 명단 확인하고.. 직접 알진 않아도 한다리 건너 아는 두 사람이 합격 했다는 것을 알고 무한 박수.
그리고 첫번째 동차라 절대로 합격할리 없는 이름도 찾으면서.. 올해는 합격을 바라는게 욕심이니 내년에는 반드시 될 것이라 속으로 응원.

.. 날이 많이 차다. ㅎㅎ 건강관리 잘 해야 할 텐데.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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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8 12:24

    야 뭐야~~
    저건 뭐 '논리' 싸움도 아닐 뿐더러...
    저 글만 읽었을 때는 내가 이상한 것처럼 보이잖어~~ㅋㅋ
    자기한테만 유리하게 썼어!!!
    불공평해!!
    글구 난 니가 쓴거(최근꺼 빼고) 하나도 기억 안난단 말야!!
    뭐라 반박할 수가 없군!!
    ㅋㅋ

  2. 2010.10.29 10:56

    불공평해!! >.<
    난 기억 하나도 안난다구!!!
    반박을 할 수가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