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노총각 제주도 여행 테마송.

 

문직이는 머리를 쥐어 뜯으며 들었고..

 

'내년도 훅간다'로 잘못들은 나는.. 모두를 어이 없게 만들고..

 

박공주는 어떻게 이런 노래를 잘도 알아내는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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