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 아 니 이해는 할... 수있을거 같은데... 아니 그러니까 그럴수도 있다는 걸 알겠는데... 왜 그러지? 공감이 쉽지 않다고 할까.

이런 내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만든다는게 애초에 불가능한 거 아닌가.. 난 가식으로라도 동의 하는 척 못하겠다. 결벽처럼. 저런 걸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나를 화나게 함.

왜들 이래 진짜..

연애못해 환장한 사람처럼 찌질 트윗 하는 애들. 여친남친 생겼다며 남들하는거 나도 한다며 행복 코스프레 하는것도 한심하고.

여자는 명품백 사주는 차 가진 남자를 좋아하는 현실을 씁쓸하지만 받아들인다며 피해의식 쩔던애는 결혼을 한다고 하고.

그럴거면 안하는게 낫잖아. 왜들 이래 진짜?

확신이 없으면 움직이질 말고.

혼자서도 살수 있어야 둘이서도 잘산다는 말좀 명심하라고.

질질 짜대지좀 말고!!!!!!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국내도서>만화
저자 : 마스다 미리 / 박정임역
출판 : 이봄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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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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