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지쳐있지.. 


쉰다고 답이 나올것 같지는 않다. 


그냥 버텨야 되는건가. 


해야 할 일이 갚아야 하는 부채 처럼 남아 있는데, 하고 싶은 게 아니면 쳐다도 보기가 싫다.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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