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반납도 해야 하고. 공항으로 일찍 출발. 

예전에 호텔에서 샌프란 공항으로 가는데 길 헷갈려서 비행기를 놓친 적이 있다.

그래서 일찍 출발.

그래서 길이 헷갈려서 좀 돌았음에도 불구하고..ㅡㅡ;; 시간내에 도착. 

모노레일. 이것도 바트라고 부르는거 맞나? bart?

기념품 가게를 돌았지. 울 팀원들 선물도 사야 되고. 

주머니에 들어간 사탕에 비해 비싼 물건. 내 갠적 취향으로 저런 주머니 좋아 하지만.. 굳이 사야할 이유는.. 

잠깐 뭐 좀 먹을까 하고 주문했는데, 클램차우더는 빵에 들이 부은게 실수다.

괜히 빵값만 더 들었네. 맛이 무진장 없음. 


샌프란 케이블카가 매달린 참 장식. 

똑같이 생긴 물건인데 바로 앞 가게랑 가격이 다르다. 

알고보니 비싸게 팔던 곳은 4개 사면 1개 더 주는 이벤트 중이었고. 그렇게 숫자 맞출 이유 없으니 난 싼데서. 


그렇게 구매한 케이블카 자석. 

면역력 기르는데 좋대서 홍삼 샀더니..이거 진액이다.. 물에 타먹는 찐득한 것..

게다가 써.. 내가 쓴걸 잘먹어 다행이었지. 하루 세번을 귀찮아서 어찌 먹나? 걍 왕창 퍼넣고 한번씩 먹는 중.

그리고 ㅎㅎ 아는 엄니 선물용 화장품. 

원래 찾던 파운데이션은 샌프란에서 매장 철수 했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골랐는데.. 이게 더 괜찮은지도. 

아는 언니 선물용 키티. 샌프란 키티.

매장에서 살뜰히 박스까지 챙겨온 코치. 열심히 도로 포장하고 가방 속에 종이 구겨 넣어서 모양잡고. 

선물용으로 재탄생. 


어마어마한 피로와 함께 출장 끝. 


회의한 내용들이 기억이 나면 좋겠다. 

세션들은건 필기라도 해 놨지...쯧.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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