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 갈 곳은 아니다. 

눈앞에 뻔히 보이는 가까운 위치지만 이런 오르막은 정말 걸어서 이동할 곳은 아니다.

걸어 올라가다보면 살인충동이 느껴진다... 누가 여기로 정했어..



이 꼭대기를 내가 걸어오다니.. 온몸에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현기증까지.


아오..진짜..


저 시야안에 숙소가 있는데.. 눈에 보이는 거린데.. 


아오 진짜.. 아오.. 여길 왜 걸어와야해..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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