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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being/picky eater

명동교자 -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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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교자 / 국수

주소
서울 중구 명동2가 25-2번지
전화
02-776-5348
설명
40년 가까운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명동 칼국수입니다. \n구...


칼국수가 칼국수지.. 칼국수가 뭐라고 나를 명동까지부르나. 

우리동네에서 명동 가려면 지하철 한참 타고 많이 걸어야 한단말이다. 



음. 사람들 줄선다.



.. 고기? 


저게 들어가는 바람에 고깃국물 맛이 난다. 

일단 간이 좀 세고 맛이 강하다.

김치가 맛은 있는데 역시 양념이 세다.


이거 하나 먹고나니 하루종일 입에서 마늘향이 남. 국물을 좀 떠먹어봤는데 맛은 있는데 너무 간이 세다.


매장 넓이에 비해 일하는 사람이 많다싶었는데 국물 다 짜먹으면 국물 더 채워주고 김치 모자란 것 같으면 김치 더 넣어주고, 물이 떨어졌나 확인도 해 준다.

결정적으로 다 먹은 것 같으면 그릇을 얼른 치워버린다. 


서빙, 서비스 괜찮은 편. 맛도 생각했던 것 보다 괜찮은 편. 그러나 너무 간이 세다. 

일부러 가서 먹을 건 아닌 것 같고 지나다 생각나면 먹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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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명동교자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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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만두소녀 2015.02.26 11:15

    일부러 찾아가게끔...언젠가 생각이 날 것이다... ㅋㅋㅋ
    간이 좀 쎄지. 그럴 땐 "맹육수"를 달라고 햐. 간 안된 육수.
    울 남편이 명동교자 마니아라..가끔 가는데. 별거 다 알고 있음 ㅋ
    밥도 꼭 하나 받아서 말아 묵고.
    참고로. 육수와 면사리, 밥이 무제한.
    만두도 맛나.
    아... 배고파..ㅜㅜ

  • 만두소녀 2015.03.02 14:16

    난 면 일부를 남편한테 덜어주고, 밥은 꼭 먹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