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갔다. 

남바에서 나라가기는 쉽다. 지하철 한번에 감. 


그때 본 그 사슴들은 아니겠지. 아들딸 쯤 되려나.





아이스크림과 사슴과자를 샀다.



이마 찍으며 교감을 시도하는 동거곰.

종이 달라서 잘 안됨.


동대사 가는길은 사람이.. 항상 많다.


더워서 다 널부러지고.. 

과자 달라고 잘 오지도 않고. 

배때지가 불렀구나 니들이..



안들어갈래..

더워..

도로나옴.


JR 역 가는길에 더워서 음료 한잔. 싸다. 



시원하고 커피 싼 카페. 

JR 역.


전철타고 우메다 가는 길. 

이 전철은 화장실도 있다.


전차의 차장은 늘 멋있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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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0 14:40

    야..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은 평화로워 보이네 ㅋ 그때 그 분위기랑은 딴판이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