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니까 내 마음대로 쓰겠다.


2014년 출장은 노브레인으로 다니다가 술때문에 힘들었다. (망할..)

2-3년 전 (기억도 안난다) 샌프란 출장 때 24시간 가동하면서 분노를 삭이느라 힘들었고, (그때를 생각하면.. 애증의 P모님.. 정말 용서가 안된다.)

이번 출장은 .. 그냥 멘탈이 너무 힘들었다. 메일보고 일하는게 마음이 너무 편하게 느껴질 정도로 멘탈이 너무 힘들었다.


샌프란시스코만 4번째 왔는데,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다. 


언제라도 별로 추억(?) 내지는 회고(?) 하고 싶지 않을정도로 힘들었던 출장이지만 여행중 하나로 기록하고 잊어버리려고 한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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