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목적지.


행사장.

새벽같이 달려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선다.

이렇게 부지런할 때도 있구나 이 사람들이.

엄밀히 말해 이 시간은..


동틀녘이다.


행사장에서 먹을 것을 준다. 음료, 빵 같은 것들.

먹어봐야 속만 안좋아서 패스.



발표장인데.. 별로 들을건 없어 보인다.

중간에 랩퍼가 왔다 갔다고 한다.



북적이는 부스.

사실 하루종일 거의 제정신 아니게 바빴다.

...


정신없이 했고, 보람은 없었고, 잠시 미팅 어레인지 하러 다녀오니 '잠시 쉬다 왔다'는 소리나 들었다. 


부스 안쪽에 마련된 스튜디오.


행사 패스는 비싸고, 장소는 이렇게 허름하다. 실용적인 사람들.


마운틴뷰 모처.



그 안에 있는 사무실이다.

미국같은 사무실이다.



식당 옆에 있던 휴게실. 

사람이 아무도 없다.


여자 화장실 내부. 파우더룸이 이렇게 좋을수가..


좀 내 취향인 유피에스 우체통.



저 안에 보이는건 전투기.

내가 참 좋아하는 것이다.



남의 회사 구경 중.


직원도 많고, 다들 바빠보였고, 성공한 스타트업의 느낌이다. 

좋은거겠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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