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못하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외국어가 늘지 않고 있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아직도 운동을 시작하지 않는 것도 마음에 안들지만.


가장 마음에 안드는건


행동에 옮기지 않는 것이 제일 마음에 안든다.


새벽에 운전하고, 저녁에 운동하고, 밤에 외국어 하면 그만인데.


다 알면서 왜 게으른걸까.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1.26 13:33

    쓰러지고 싶은 게로구나!

  2. 2015.11.26 13:41

    글게... 쓰러지는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