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뜨겁다.

텐진애서 지하철을 타고 다자이후로 갔다.



관광지답게 간식가게와 기념품 가게 즐비.
여기 스타벅스가 좋다고 꼭 가보라고 해서 감.



특이하긴 한데 사람도 너무 많고 해서 그냥 나왔다.
아이스크림과 명물이라고 하는 구운떡 하나 사먹음.

떡 맛있다. 팥도 달지않고 잘 굽혀서 쫄깃하고 식감 좋다.

​거북이, 엄청 큰 잉어 있음.



나무가 좋은 곳이다.
부적도 하나살까, 용 장식고리 하나 살까했는데 동거곰이 아무것도 못사게 했다.
시큰둥한 원숭이 보고 돌아나옴.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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