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운전해서 인청공항으로 가는데, 안개가 그렇게 심하지 않은 날로 알고 있지만, 도로 꼴은 흐릿..



에어서울이라는 이름은 낯설었지만 후기가 좋아서 이번 도쿄행은 에어서울로 가기로 했다. 

새 비행기, 훌륭한 서비스, 깔끔한 민트색 테마. 

저가항공이니 다른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다. 


훌륭함.



면세 제품 리스트를 훑어보다가 매우 반가운 물건 발견.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너무 비싸서 뺐다가 되풀이하던 트로이카 카드케이스겸 노트. 

거의 반값이다. 


구매하고 즐거워함.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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