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함바그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그런 구워먹는 함바그 집을 찾아갔다.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브레이크 타임인줄..



깔끔.


그냥 깔끔. 

맛이 없지는 않은데 후쿠오카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막 맛있지는 않고 그냥 먹을만하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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