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따 공항 면세점은 뭐 볼게 없다.

이미그레이션 통과하기 전에 뭐가 보이면 그냥 사던지, 먹던지 하고 들어가는게 나을 듯. 


일본식 음식이 엄청나게 많은 집을 그냥 들어갔다.


고기밥은 그냥 먹을만 했고, 참치가 올라간 밥은 맛있었던 것 같다. 

문어가라아게. 문어가 있으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맛있게 잘 먹었다. 


여행 끝. 


이번 여행은 항공도 괜찮고 숙소도 좋았음.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