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야에서 종이와 문구를 좀 샀다. 

...


너무 비싸다. 정말 비싸다. 

헬로키티는 캐릭터가 들어가서 그런가 더 비싸다. 

가죽 커버는 엄두도 못냈다.


미니6공이 써보고 싶어서 샀다. 


센과치히로에 나오는 쥐돌이 보우 열쇠고리. 

이 캐릭터를 좀 광적이다 싶을만큼 좋아했는데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예전에 지브리 뮤지엄 갔을때 이보다 약간 더 큰 인형을 사와서 애지중지 비닐봉지에서 꺼내지도 않고 있는데, 이 열쇠고리를 보고도 지나치지 못했다. 

결국 캐릭터 스트리트에서 구매.


애지중지 박스에 넣어놨다. 


새해가 나가오면 나오는 일본 떡. 

스누피 버전을 샀다.

이안에 동그란 떡이 두갠가 들어있다. 


떡은 대충 구워먹거나 데워서 만둣국에 넣어먹고 통은 이모양 이대로 놔둔다.

귤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항상 귤이 등장.


스누피 빈티지 카페. 정말 귀여운 미니어처. 뜯지도 않고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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