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일요일. 

어디를 가나 난리.


다케시타 거리 입구.



인파가 구경거리다.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 거리에 다이소가 있는데 꽤 큰편이다.

2월 현재 이미 벚꽃 시리즈가 나와 있어서 마스킹 테이프 등등을 구매 할 수 있다.

나는 시바 강아지가 벚꽃과 같이 그려져 있는 마스킹 테이프 세트 구매 완료. 매우 귀여움. 


무사히 지나 키디랜드에 도착.

이곳에서 층층마다 들르고 지하에 스누피 타운까지 다리를 절며 섭렵. 


메모지와 스티커 같은 잡다한 물건을 구매했다. 면세 가능한 금액까지 사지는 않았고. 나의 인내심. 

온갖 캐릭터 상품이 가득한 곳이며 면세 가능.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