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도 나온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이번에도 우리는 시간을 잘 맞춰가서 두팀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




외부는 이렇게 생겼다.




가장 잘 팔리는 메뉴 하나(탄포포) 와 그냥 고른 것 하나.

탄포포는 뒤에 엎인 달걀을 칼로 쓰윽 가르면 사르르 펴지는게 특징인데...

이게 간신히 먹어치운 것이다.


맛이가!!! 없다!!!


맛이 너무 없다!!!


나한테 왜이러니!! 이게 돈이 얼만데!!!


맛이 없다!! 간신히 배고파서 이만큼 먹었다. 


내 인생에 오무라이스가 맛있었던 적은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맛없다.


심지어 동행은 엄청 투덜대며 비싼 메뉴를 꾸역꾸역 먹음. 


돈내고 화냄. 맛없다 맛없다 맛없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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