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간 일본여행 초보 동행들이 일본 디저트를 원해서 찾아본 곳. 시아와세노 팬케이크. (사실 여건이 되면 하브스 밀크레이프를 먹겠지만.. )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면 문이 열릴때 바로 음식점을 볼 수 있다. 

들어가면 만드는 과정도 열린 주방으로 볼 수 있음. 


다른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요리조리 피해서 찍느라 전체를 보이게 찍을 수는 없었다. 

이게 기본메뉴. 폭신한 팬케익. 

과일이 같이 나오는 종류도 있다. 

맛있게도 냠냠. 

배가 고프지 않아서 속도는 느렸지만 맛있게 먹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