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역시 품질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토요코인이 좋을것 같았다. 


여기를 예약했다. 

미뤄뒀던 토요코인 멤버십도 가입하고 할인을 받았다. 

조식도 주고 방모양도 거의 알고 있어서 큰 낭패를 볼 일이 없어 좋다. 

그리고 이곳 영어는 못하지만 아주 친절하다. 영어는 진땀난다. 곰이 일본어로 마무리 했다. 

이게 호텔 맞은편 뷰. 아주 좋은 위치. 백화점 앞. 타임세일을 노릴 수 있다. 

호텔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아주 좋다. 

전차 타기도 좋다. 

호텔 근처 편의점에서 '쟈지밀크푸딩' 을 샀는데 이거 또 사먹었다. 

구마모토에서 저지밀크푸딩을 발견하면 사드시라. 두번드시라. 정말 맛있다. 

토요코인에 묵는 사람들 연령대가 이렇게 높을지 몰랐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픈시간에 맞춰 시니어들과 함께 줄을 섰다. 

깔끔한 식당과 식단. 

이건 아마도 둘째날 식단. 주먹밥이 나왔다. 먹을만하다. 

객실에서 본 야경. 

위치가 좋다. 밤이되면 조명이 꺼지니까 자는데 불편하지는 않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