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큰 매력 못느껴서 안들어갔던 긴자식스에 들어와봄. 

안에 서점도 있고 대형 쇼핑몰이다.

뭐 좀 먹고 맞은 편 유니클로 쇼핑을 하기로 했다. 


프랑보아즈? 프랑부아즈? 아무튼 크레이프 집이다.



신선한 오렌지주스에 얇은 크레이프 주문했는데 이게 2만원. 싸지는 않고 좀 짠데 맛은 있다. 양도 많다. 


천정장식도 화려하다. 긴자식스는 좀 어마무시한 쇼핑몰이다. 다비싸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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