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맥북을 쓰고 있고, 아이패드와 펜슬도 가지고 있는데, 외근 가거나 간단히 일할 때 쓰려고 키보드를 하나 장만했다. 

오로지 휴대성이 중요했는데 더 싼 것도 있었지만, 이게 좋아보여서 골랐다. 

가장 싼 곳에서 샀고, 휴대폰 거치대는 못받았다. 구성은 간단. 

손이 작은 편인데도 잡기가 쉬운 크기. 

펼치면 양손으로 타이핑하기 편한 사이즈가 된다. 

카페에서는 이렇게.

 

사고나서 꽤 만족하며 사용하는 제품. 스마트폰으로도 어지간한 글쓰기나 이메일 업무는 할 수 있고 키보드가 있으면 목이 덜 아프다.

키감, 촉감도 좋은 편이고 조금 뻣뻣한 파우치에 넣어서 다니고 있는데 가방에 쑤셔넣지만 않는다면 견고하게 오래 쓸 수 있을 듯. 

배터리는 사고나서 한번 정도 충전했고 체감상 충전 스트레스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