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간 일본여행 초보 동행들이 일본 디저트를 원해서 찾아본 곳. 시아와세노 팬케이크. (사실 여건이 되면 하브스 밀크레이프를 먹겠지만.. )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면 문이 열릴때 바로 음식점을 볼 수 있다. 

들어가면 만드는 과정도 열린 주방으로 볼 수 있음. 


다른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요리조리 피해서 찍느라 전체를 보이게 찍을 수는 없었다. 

이게 기본메뉴. 폭신한 팬케익. 

과일이 같이 나오는 종류도 있다. 

맛있게도 냠냠. 

배가 고프지 않아서 속도는 느렸지만 맛있게 먹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쿠마모토(나는 구마모토라고 하는데) 의 마스코트, 쿠마몬이 쇼 같은걸 한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다. 귀엽고 큰 쿠마몬. 쿠마몬 스퀘어로 찾아가면 된다. 

갔는데 아직 시작하려면 한참 멀었는데 이미 내부가 꽉찼다. 애들도 좋아하니 더 그런듯. 

그래서 밖에서 대기 중. 아저씨들도 좋아하는 쿠마몬. 

내부의 사람들. 바글바글. 


사진찍으라고 내놓은 쿠마몬 모형. 

쿠마몬이 등장하고 하이터치를 하는 퍼포먼스를.. 쿠마몬과 터치했다. 

극한직업 쿠마몬, 아기 손님이 있어서 주저앉아서 하이터치하고 다시 일어남. 

입장한 쿠마몬. 각종 포즈를 취하고 춤도춘다. 매우 귀여움. 

쇼가 끝난 후 샵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쿠마몬 관련 상품을 많이 팔고 있는데 너무 비싸서 살수가 없다. 

명예시장 쿠마몬의 집무실. 

구마모토시의 대표 백화점, 츠루야 백화점이다. 여기서 아마도 젤라또피케 옷을 샀던 것 같다. 당연히 면세 가능. 

SK2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다. 

시내에 보이던 교회. 일본은 교회가 소박하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조용하고 작은 도시다보니 맛집 종류가 많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에 와서 중국집이라니. 여기 짬뽕 맛집이라고 한다. 

지도가 여기가 아니라 이 근처로 이사했다는 덧글도 있고 그렇다. 우리도 약간 헤맸던듯. 

밖에서 약간 대기.

입장해서 요리 여러가지를 주문해봤다. 

이게 그 유명한 짬뽕. 

쇼마이는 좀 평범한 편이었고 요리는 평범하게 맛있고 짬뽕은 맛있다. 평범평범하지만 맛이 없는 것은 아니고. 한끼 중국식 잘 먹었다.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평범한데 맛은 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