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식은 기대했던 것에 한참 아래.

그냥 그렇다. 커피 마실 수 있다는 것으로 만족.



행사장 내 식당은 헉 소리나게 비싸다.



이런 집에 갔다.

사천요리점이라고 한다.



매일 마셨던 칭따오 맥주. 근데 이게 종류가 있나. 색이 좀 다르네.


땅콩 맛있음.



이거 감자 요리. 맛있음.



이건 마파두부. 난 산초향이 너무 나면 못먹겠더라. 내 요리는 아닌걸로.


왼쪽 위 국수 맛있음. 이중 갑은 가재요리였는데, 아래 알새우칩같은게 깔려 있고 가재요리가 수북 쌓여 있다.

아무리 먹어도 줄어들지 않는다. 


남은거 싸오고 싶었음. 

정말정말 맛있었음.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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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왔다.



여기가 말하자면 행사장인데.. 거대규모 국제 행사를 세개 정도는 한번에 쳐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코엑스는 사이즈로는 쨉이 안됨. 



세팅 대기 하면서 밥 먹으러 옴. 

그냥 패스트푸드 형태의 밥집 같은데..


난 이런 고기 밥을 시키고..


다른 사람들은 돈까스도 시키고.. 

학교앞 문구점에서 파는 가루 주스 맛이 나는 주스를 마셨는데 미지근하다. 왜 미지근한걸 주지.

밥은 맛있었음.



행사장 담당이 나눠준 팥 아이스크림. 이거 꽤 맛있다. 



라마다 호텔. 외관이 화려하다. 이렇게 좋은 호텔을 잡아주다니.


내부도 좋은데 좀 오래된 듯.

샤워기에서 물이 줄줄 새고 그래서 교체해 달라고 했다.



호텔 맞은 편 상가. 



유난히 개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이녀석도 상팔자인가봄. 귀여워.


몰도 스케일이 다르다. 

여기 2층에 훠궈집 있음. 


걍 찍어본 맞은편 호텔.




쉬뻘건 국물이 좀 무섭기도..;;



이거 한개를 서비스라는데 또 미지근.. 국화차 같은데 단맛이 난다.



담가먹을 놈들.



여기 맛있음. 

청탕 매운탕 다 맛있고 고기도 맛있고 아주 잘먹었다.

배가 뽀사지게 먹었다.


이건 편의점에서 산 오징어. 


비교하자면 무인양품 오징어를 채쳐놓은 맛이 나는데 이거 아주 맛있어서 들어올때 몇개 더 사옴.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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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올걸.. 후회중인 코코넛밀크. 

어디 딤섬 파는집에 가면 쪼오금 주면서 3500원씩 받아먹는 바로 그 후식.


상해 식당에서 먹은 그 코코넛 밀크.



이건 상해 편의점에서 샀던 (큰병) 코코넛 밀크. 이것도 맛있는데 약간 더 건강한 맛으로 덜달다. 



F사 일식집에서 먹은 놈. 포장이 다 똑같이 생겼는데 한자가 좀 다르다. 왜 이렇게 만드는겨.



내가 사온 그것. 

편의점에서 개당 4.5원이고 우리돈으로 한 800원쯤 되니까 싸지 않다. 

상해에서 마셨던 애랑 같은 종류인 듯. 다음에 가면 왕창 사와야지. 




설마 여기도 팔겠지 싶어 찾아보니 두배 가격에 유통기한이 절반쯤 남은 놈들이다. 


흠.. 뭐.. 나중에 정 마시고 싶으면 사지뭐.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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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진짜 심천항공이다.




어린이 승무원의 안내 방송을 보고.. 귀엽기도 하지.



원래 중국 항공사는 기내에서 단말기 사용이 안된다. 볼때마다 시비 걸지만 알게 뭐냐. 

아 근데.. 여기 밥이 좀.. 너무 맛이 없고, 승무원에 말을 못알아 듣는다. 코크 라는 말을 못알아 듣는다.

별로임.



편의점에서 8개 사서 하나 불안하니 마셔보고 7개 가져온 문제의 코코넛 밀크. 따로 포스팅.



상해 그림 초코렛.



상해 미녀 초코렛. 맛있다.



사실.. 사진마다 등장시키려고 만들었으나 결국 한번도 출연 못한 냥. 

혼자 여행갈때나 써먹어야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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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광란질주 택시. 

사고 안나는게 신기하다.






화려번쩍한 심천 공항 상점은 아직도 열지 안았고, 홍콩을 장악하는 퍼시픽 커피는 이제 커피 기계를 돌리는 모양.. 10분 있어야 커피가 나온다고. 




예쁜 책. 서점에 들러 색칠공부 하나 사고, 이것도 살뻔. 차에 대한 책이 예뻤는데 읽을수도 없고 뭐..



초코렛 두세트 사고. 

비싸. 심천에서 왜 상해미녀 초코렛을 사고 있는지.




쪼그만 뱅기로구나.



중국 여자 사야 되는데 일본여자를 실수로 집어옴.

무사히 귀가. 출장 끝.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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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었던 호텔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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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크를 가게 될줄은 몰랐지만..약속이 거기로 잡혔으니 뭐.





뭔가.. 신도림 거기 같은 느낌인데..







화려번쩍.



여기도 일식집.

기다려야 된단다.


여기도 무지.

가봐야 똑같음. 비싸.




이것저것 시켜서 상다리 부러지게 먹었다.

여기서 그.. 지마미도후를 본것 같은데.. 사람들이 안먹어서 내가 다 먹었다.

웬떡이야.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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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타보고 처음타는 심천 지하철.




짐검사 하고.. 타는 건 비슷하고.




금요일 밤의 화창베이.




샤오미 핸펀사는 것 구경하기. 

노련한 손길로 필름을 붙여주는 청년.

온라인으로만 판매 한다는데, 파는데는 널렸고 가격 싼데는 찾는게 더 중요. 인터넷보다는 비싼 것 같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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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잡기도 힘든데, 잡아도 목적지 가기가 어렵다.

겨우 잡고 국제 전화로 알려주고 .. 어찌어찌 찾아가는 중.


택시 양반 엄한데 세워줬군.



육교를 건너고 한참 걸어야 할 것 같다.






아니 이렇게 큰 병원이 있는데 대체 왜 못찾는건가.

게다가 야들은 길도 모르면서 왜 내비를 안쓰나.



자동차 수리 공장 위에 있는 의외로 멀쩡한 회사.




신제품이 있는 회의실.



세워진지 1년 쯤 된 회사가 곧 상장 준비를 한다고. 대단한 공격력이다.




택시 잡으려다 우버부르고 기다리는데 차는 안오고..



먼지는 풀풀나고.





앞에 있는 저 건물은 뭔지 모르겠지만.. 잘 지었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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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 후에 다음 일정 가는 길. 


디올 카르티에.. 쇼핑거리인가보다.



여기는 코스타커피가 많은 듯.




점심 식사 약속으로 간 곳.


식전 과일..


사과 같은거라고 줬는데.. 씹어보니.. 왕대추느낌..;;;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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