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먹고..



맛은 그냥 뭐..



화창베이는 단말기만 파는게 아니다.

사실은 부품 시장이 더 볼만하다.



궁금해 죽겠다.. 저 음식들..





좌판에도 핸드폰 판다.

길가에 공룡 가방을 봤는데 사고싶었는데 들를 여유가 안됐다.

조카애 보내주면 좋을텐데.



화창베이역 출구 에이.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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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타고 꽤 가야 한다.

주소 한장 달란 들이밀어봄.



외곽으로 가는 중.



두둥.. 대단지의 입구.

허름.




여권 맡기고 출입증 받음.




카트를 타고 공장안으로..;; 이제 투어가 시작된다.


한두시간의 회의를 생각했는데 이런 투어를..;; 

지금 운전하는 총각은 대만에서 왔는데 영어도 잘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옆에 같이 다니는 동료를 살뜰히 챙기는 것이 남다른 매너남.



헐..

나도 거대 S사 다녀서 낯설진 않은데.. 여기 크기가 두배쯤 되는거 아닐까.




공장과 사무실이 버무려져 있고, 우리에게 설계하는 모습 등등을 보여주는데 거의 동영상으로 데모를 했다. 





퇴근버스 기다리는 직원들.

예전에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교대근무를 고되게 한데다 자살까지 여러건 있었던 그곳이 맞는건가.

다들 일찍 가는 분위기. 부서마다 다를지도. 내가 간 공장은 다 퇴근시간쯤 되니 텅텅 비어 있었다. 




단지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도 많고.



핸드폰 파는 곳, 마트, 은행..다 안에 있다.





수퍼마켓. 들어가보고 싶다.




이 일식집에서 저녁까지 먹고 갈 예정.

저녁먹고 나면 여권 돌려주고(ㅋㅋㅋ) 숙소까지 데려다 준단다.




또 코코넛 밀크.



저녁이 되니 불켜진 장식들.

S사 다닐때도 단지안에 이런게 있었지...



톨게이트. 카드 같은 것을 받고, 나갈때 도로 내는 방식. 

아무튼 이렇게 무사히 환대받고 숙소로 돌아감.

대단한데.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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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인듯.

점심 회의가 있어서 왔는데, 한국 기관은 뭐 만나자는 요청이 많은지 쩝.. 기분 별로다.




고급 중국식당은 항상 좀 과한데, 티슈는 저렇게 개별포장.



이쑤시개..;;;;

번쩍번쩍



돼지고기 비계를 위만 튀겨서 만든 음식인것 같은데 기름지고 고소하지만 배에 쌓일것 같아서 많이 못먹는다.

설탕이 뿌려져 있음.



그냥 절임반찬.



회의중에 이렇게 사진찍어대는 이유는.. 흠.. 노코멘트. .. 그 외 사진찍은 회의 별로 없음..ㅡㅡ;;



목이버섯. 내가 참 좋아하는 버섯인데 탕수육에 들어가있을때 제일 맛있는 듯.



닭수프.. 

국물만 좀..



걍 찐빵. 나는 잘 안시키는 음식인데.



닭발. 맛있음.





내가 좋아하는 쇼마이..


근데 네명 왔는데 뭘 이렇게 많이..;; 


아무튼 식비도 많이 나왔음.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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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중. 

겸손하고 허름한 건물에 있으려니 했더니 웬걸.. 화려번쩍..


호텔에서 겁나 가까워서 좋더라. 



장비들이 가득.



아직 인테리어중이긴 하지만 이곳에는 회의.



요즘은 공간을 가변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야한다.





사무실.



통화 할 수 있는 부스.



뷰도 좋고.



그 안에 있던 회사가 만들고 있는 카메라. 

이 카메라안에 많은 이야기가 있다.

심천은 멋진 곳이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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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외관이 멀쩡한 것이.. 조식도 멀쩡하겠지..



멀쩡하네.



두유도 있고 빵도 여러가지 있고 만두도 있고..

맛은 다 똑같고..ㅡㅡ;;



아래로 내려다 보며 먹기. 




메론이나 먹자..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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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가야 되는데..

호텔 뒷편이 있을 것 같아서 가 봤는데..



없고..



주차장이 무시무시하고..


엄한 호텔가서 물어보니 

육교 건너면 있단다.

그래서 육교를 건너가니 물건에 먼지가 쌓인 편의점이 있다.


...


어쩌겠어.. 


거기서 대충 마실것 좀 삼. 


여기서 코코넛 밀크를 샀는데 첨에 마시다가 썩은건줄 알고 기겁했는데..

봤더니 두리안 향 첨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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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입구.



장식을 참 좋아해..




뭐 딱히 먹을걸 결정하기가 어려워서 일식집에 옴.




영어를 정말 못한다.

나는 중국어를 정말 못한다.

그래서 대충 그림보고 찍는다.

없는것도 있단다.

없으면 빼고 한다.





맛은 뭐.. 상상 그대로다. 

값은 ..이정도면 저렴한 편.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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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전자상가가 바로 근처라던데.. 걸어서 10분이라던가.

걸어서 10분이면 길을 잃고도 남을 정도 아닌가. 로비에 물어보니.. 이러나저러나 똑같겠구만 두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호텔인데 왜 영어를 이렇게 못하지..





이래저래 대충 걸어가니.. 분위기가 파장분위기..

뭐 여기도 여섯시되면 닫고 그러나?



그런가봄.



길거리에 열여있는 가짜 애플스토어.. 그리고 전자제품 - 단말기 판매 가게들.



.. 뻔뻔하기 짝이 없는 뉴발.

하나 사가고 싶다. 



가운데는 뭔가 공사중이고.





여기가 좀 대표적인 가게인가보다.





우주선같이 생긴 앨리베이터가 있지만..

이게 제일 현대식인거 같고 ..내부는 전형적인 중국식 쇼핑몰.





이렇게 전형적임.



번쩍번쩍..



온라인으로밖에 안판다는 샤오미는 .. 한발짝 뗄때마다 가게가 나옴.

다 팔고 있음.



경찰은 이렇게 귀여운 전차 안에.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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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급 호텔이라는데 평가 중에 돈값 못한다는 말이 있어서 ..어떤가 싶다.



로비. 화려.



객실. 깔끔. 

책상 넓고. 소파 있고. 상해 올 수트 호텔보다는 못하지만 이 정도면 훌륭.





근데 왜 .. 욕조가 없니.

샤워부스만 있다.


옆에는 원몰이라고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는데, 심천 떠날때까지 한번도 못가봄.





새해라 시뻘건 장식. 저 금괴는 가져가고 싶다. 

폭죽, 빨간양, 금괴.. 저걸 금 원보 라고 하던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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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공항에 내렸다. 헉.







어마어마하다. 디자인은 항공기를 흉내낸 것 같은데.. 이거 뭐 사이즈가..

새로 지었다고 한다. 

교통은 썩스..



택시 타고 호텔단다. 

저 건너 보이는 것은 어마어마한 길이의 .. 고가도로. 바다겠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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