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ch's monologue'에 해당되는 글 227건

  1. 2010.11.21 resume..
  2. 2010.11.08 하마터면 옷 백만원 어치 살 뻔 한날. (4)
  3. 2010.10.29 가나 에어 초코렛
  4. 2010.10.28 소녀시절 문직이와의 논리 싸움 (4)
  5. 2010.10.25 사랑니대화 (4)
  6. 2010.10.22 우띠
  7. 2010.10.22 2010.10.21 (8)
  8. 2010.10.21 몇가지 질문과 답 (2)
  9. 2010.10.10 광화문 행보
  10. 2010.10.09 International June (2)
2010. 11. 21. 20:46
세시간 반동안 꼼짝을 않고 앉아서 영문 이력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채워넣고 빼고.

그러면서 .. 자주 드는 바로 그 생각이 다시. 

보수적이고 겁 많고. 
변명거리와 걱정거리를 싸짊어 다니는 사람 치고는.

뭔가 많이 해 보고 살았다. 

이력서에는 못쓰지만. 측근도 상상하긴 힘들겠지만.
절대 보수적이지 않은 짓도 많이 하고 살았다.

이제 더 많이 해 봐야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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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를 잘드는 칼로 티안나게 긋는다.

비닐포장은 상하지 않게하고 쪽지 접은 것을 살살 넣는다.

헤어질때 다음날 먹으라고 가방에 슥 넣어준다.

그 다음날 초코렛 받은 것이 생각나서 비닐을 뜯어 열어보면 쪽지가 나온다.

쪽지를 찾았다고 기뻐하며 문자가 온다.

ㅎㅎㅎㅎㅎ

이 초코렛 활용법이다.

다이어트 중에 이런거 먹으면 안되는데.
주변에서 다 가져가서 얼마 안남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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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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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니 어제.. 사법시헙 2차 발표난 기념으로..(응?)

몇년전 이 시험을 통과 하고 나름 전문직으로 열심히 .. 팔짜타령하며 살고 있는 문직이와의 추억담을 공개.. ... 도대체 무슨 상관.. ㅡㅡ;; 


아무튼 몇년 전.. 문직이가 저 시험을 통과 하였다고 했을 때.. '아.. 하면 다 되는거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쉬운게 아니라고..쿨럭.. 우린 그 정도로 너무 오래 알아왔다. 



푸학.. 다시 생각하니 웃겨..

아.. 명단 확인하고.. 직접 알진 않아도 한다리 건너 아는 두 사람이 합격 했다는 것을 알고 무한 박수.
그리고 첫번째 동차라 절대로 합격할리 없는 이름도 찾으면서.. 올해는 합격을 바라는게 욕심이니 내년에는 반드시 될 것이라 속으로 응원.

.. 날이 많이 차다. ㅎㅎ 건강관리 잘 해야 할 텐데.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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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8 12:24

    야 뭐야~~
    저건 뭐 '논리' 싸움도 아닐 뿐더러...
    저 글만 읽었을 때는 내가 이상한 것처럼 보이잖어~~ㅋㅋ
    자기한테만 유리하게 썼어!!!
    불공평해!!
    글구 난 니가 쓴거(최근꺼 빼고) 하나도 기억 안난단 말야!!
    뭐라 반박할 수가 없군!!
    ㅋㅋ

  2. 2010.10.29 10:56

    불공평해!! >.<
    난 기억 하나도 안난다구!!!
    반박을 할 수가 없잖어~!!



대학때 후배들 기억에 남아있는 나는 좀 험하고 팍팍한 모습이다.

후배들이 그래도 누나라고 하면서 놀아준게 다행.

내 이미지가 저 친구들한테 어떤지 잘아니까 기대에 부응하는 말을 하게되는 것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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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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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5 10:51

    난..한번에 이 세개 발치하고, 다음날 고기 먹었는데...ㅋㅋ

  2. 2010.10.25 19:47

    난 사랑니는 아니었구...교정할 때 그냥 한번에 다 뽑았어..ㅋ
    근데..너 또 비밀번호 다른거 걸어놨구먼..ㅋㅋ

2010. 10. 22. 20:17


인간이.
성신여대cgv에서 보기로해놓고.
대학로가서 뭐하는거야.

암튼 월스트릿 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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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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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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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2 09:47

    운동하라 그랬자나. 다른거로 용쓰는건 꾸준한 운동을 피하기위한 변명에 불과해. 지금도 TV에 나오네 뭘해도 살 안빠진다는 사람들이 안하는건 꾸준한 운동밖에 없다고. 바빠서 움직이는거랑 운동하고는 별개니까 하루에 1시간씩 매일 조깅이나 걷기하고도 한달후에 살 안빠졌으면 앞으로 입 다물께. 지금 벌써 왜 하루에 1시간 투자 못하는지 변명부터 생각하고 있는거 다 알아!

  2. 2010.10.22 15:57

    예민하고 까칠하게... 성격 개조!! 절대 살 찌지 않습니다.

  3. 2010.10.22 15:59

    아.. 비열한 몸매는 여전한가 보오... 적당히 말랑한게 매력이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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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1 09:57

    아잉.... 나를 너무 좋아하면 안되요..

다섯시에 스케줄이 끝나고 또 방황.
트위터 페이스북에 어디 밥 먹을 데 좀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주말에 그걸 누가 들여다 보기나 하나.

교보에서 대충 때웠다. 
교보는 예전에는 그래도 공간이 좀 마음이 편했는데 리뉴얼하고 나서는 푸드 코트 마저 정이 떨어진다.
난리 북새통이다. 
이건 강남 교보가 훨씬 좋다. 

책을 사려고 했는데, 역시 생각해 보니 인터넷으로 사는게 좋겠다 싶어서 고르기만 했다.
골라서 사진으로 찍어놓고. 핫트랙스에 연필 뚜껑 사러 갔다.
지난 번에 산다고 해 놓고 잊어 버려서.
지난번에 샀던 꼬마 만년필 리필 심.
연필 뚜껑 열개. 이제 연필 더 많이 갖고 다닐 수 있다. 
뚜껑 있는 수정 테이프. 이제 더이상 사치품이 아니다. 
그리고 호랑이 연필.

호랑이 연필은 도로 내려 놨다. 
...현이가 동물원 가고 싶고 호랑이 보고 싶다고 했던게 기억나서 나도 모르게 집었는데.
망설이다 그냥 내려놨다. 

생각나면 생각하고.. 뭐 걍..걍..
ㅎㅎ

그리고 오늘치 공부할 거시 생각 나서 카페를 찾는데.. 커피빈 가려다가 저 멀리 탐앤탐스가 보인다.
파이낸스 빌딩도 보인다.
흠... 기분이 좀.. 상했던 그 소개팅이 기억 나는군. 흠... 잊고.

탐탐에 갔더니 더럽게 시끄럽고 공간이 엉망이다. 
근처 카페베네를 찾을까 하다가 그냥 안암 할리스 가는게 나을거 같아서 버스 탔다가..
전화 배터리도 없고 그래서 일단 집으로.
충전 약간 하고.
동네 카페. 흠..
좋긴 한데. 주말에 열시 반 까지만 한다고 해서 쫓겨났다.
그냥 할리스 갈 껄. 거긴 열두시 까지 하는데. 

내일은 도서관 가서 해야지. 책 연체 된 것도 있으니까. 

아.. 만두 먹고 싶다. ㅎㅎ
잘 먹는 사람은 생기있어 보이고 참 예쁜데. 
요즘은 도통 몇 젓가락 먹고 나면 불안감이 엄습해서 ..
만두도 딱 네개가 적당한듯.  작은거 네개만 파는데 있었음 좋겠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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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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