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봤던 나미 아줌마의 싱글 '보여'


이 감각적인 뮤직비디오에 역시 끝내주는 칼칼한 목소리.

그냥 잊히기에는 아까운 목소리.

계속 음반내고 방송에도 좀 나와주면 좋겠다.


나미 아줌마가 한창 활동하던 때에도 저런 장르 음악과, 또 저런 목소리가 드물었다. 


은퇴도 하지 말고, 피처링이든 프로듀서든 뭐든 계속 나와주면 좋을텐데.

물론 가수로 나오면 최고.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TAG voyeur,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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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노총각 제주도 여행 테마송.

 

문직이는 머리를 쥐어 뜯으며 들었고..

 

'내년도 훅간다'로 잘못들은 나는.. 모두를 어이 없게 만들고..

 

박공주는 어떻게 이런 노래를 잘도 알아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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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을 다 들었을 때 보다.
앞에 스트링과 도입 부분 목소리까지가 더 좋다. 

조금 아쉽네. 

그래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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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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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20. 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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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it never be true, 
May it never be real, 
May it never appear before my very eyes. 
May it be just mirage like this song, th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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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코딩 뮤직

이날. 유난히 형님 목소리 상태가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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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뮤직.


AAAH~~~~~~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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