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ch-being/music'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0.12.24 The Beatles - I'm so tired
  2. 2010.12.24 Final Fantasy - Eyes on me, to Zanarkand (2)
  3. 2010.12.20 여가수들. IU. 김혜리. 민지. (1)
  4. 2010.12.20 When you wish upon a star
  5. 2010.12.14 대략 5-6년 전쯤의 기록 (10)
  6. 2010.12.14 나미 - 슬픈인연
  7. 2010.12.14 Beyonce - sweet dream
  8. 2010.12.11 박효신
  9. 2010.12.11 Jay-Jay Johanson
  10. 2010.12.08 국카스텐 - 매니큐어


음악 듣고 책 보고.. 물마시고..
좀 재미나고 여유롭게 하루 보내기로 하고
스타벅스에 앉았는데..

...

나 좀.. 제발 내버려두면 안되겠니..
왜 다들 난리신지.. 아...정말 귀찮아. 
소란하구나. 
오늘 뭐든 안하면 큰일나는 날이냐?

전화 문자 카톡 쥐톡.. 소음. 
앞에 앉은 아가씨는 왜그리 남자 친구한테 복성으로 소리를 지르나요. 
그런 여자 왜 만나나요. 

책좀 읽자..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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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페이 라이브.


피아노.

ㅎㅎ .. 옛날 감성 쩌는 게임 음악.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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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4 11:52

    Final Fantasy 8음악이네.. 정말 명작이었는데 말야...
    다시 해보고 싶다.


넋을 놨다..
아무리 봐도 질리질 않는다. 


아무리 그래도..난 ..
예전 '미아' 부르던 아이유가 그립다... 쩝.. 
(뭐.. 달달한 노래를 하고, 여동생이 된 덕분에 다른 노래도 더 많이 들을 수 있어 좋긴 하지만.
이번주 1위한 노래 가사가 마음에 안들어...ㅡㅡ;;)



그리고 원석 발견. 

그냥 TV 를 켜 놓고.. 외출 준비 하다가.. 
그대로 멈췄다. 

김혜리. 마산에서 온 여고생.
난 수퍼스타케이도 한번 본적 없고. 존 박도 강심장 나오는걸로 처음 봤다.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 볼리가 만무.
그러나 혜리양 나오는건 열심히 봐야지.

평행 우주.. 뭐 딱 그 느낌? 
만나면 안되는 같은 사람이, 시간이 꼬여서 만나게 된거 같은.
이은미가 다시 한번 나온 그런 느낌. 
다음 이은미. 
노래 듣다가 첫마디에 뭉클해 보는게 참 오랜만. 

백번 듣는 중. 계속 웃게 되네. 

원곡. 링크. 니모가 부른건데, 이걸 테이도 불렀더군. 



나는 2NE1 에 CL 이랑 민지만 보면 기분이 좋다.
민지 특집도 있네.


좋아하는 여자가수는 많지. ㅎㅎ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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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0 17:53 신고

    김혜리양.. 진심 껴안아 주고 싶다.... 진짜 진짜 진심..


This is my favorite version. 
She is just like Tinkerbell.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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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복원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중에 과실류 형아의 wife 되시는 언니와, 당나귀류 형아와 클럽 에반스 놀러 갔다가 그때 무슨.. 플레이 뭐라는 밴드였나.. 파파 뭐랬나.. 공연 봤을 때 들었던 곡 몇개 링크.

Ben Folds Five - One Angry Dwarf & 200 Solemn Faces

이건 1, 2부 사이에 2부 시작전 건반치던 아가씨가 건반을 발로 밟아가며 혼자 불렀던 곡. 

get back 의 경우는 기억이 명확치 않다. Get Back- The Beatles


Blair - Have fun, go mad! 해뻥고맷~


.. 이걸 기억하는게 웃긴거 아냐? ㅡㅡ;;;; 뭘 들었는지 기억하다니.. 
그.. 가슴이 머리만 하던 스무살짜리 보컬이 신나게 춤추면서 티나터너 노래를 불러제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
노래 정말 잘했었는데.

그때 곡이 티나터너 였던 것은 기억이 나는데 정확히 무슨 곡인지..
이거 맞겠지

Tina Turner - Proud Mary


다시 생각해도 웃기는군.. ㅎㅎ

아! 그리고 공연 끝나고 ..
갑자기 급조된 모임. 홍대 어디서 돼지 껍데기 구웠다. 어디선가 나타난 제다이 라는 분도 계셨고.. 하하. 
그때 당나귀류를 마스코트로 쓰는 형아가 주식 올랐다며 돼지껍데기 값 계산 했었다. 
공연비를 과실류 형아가 계산하고. 
난 막둥이라고 잘도 얻어 먹었지. 

그게 내 처음이자 (지금까지는 ㅋㅋ)마지막, 홍대 클럽놀이였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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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5 11:43

    너 천재아니냐 혹시?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하냐.
    내가 한국에서 얌전히 회사 다닐때니까 난 기억도 안날땐데.
    하긴 그때만 해도 촌년이었으니 문화적 충격에 그 보컬아가씨의 신체적 충격까지 ㅎㅎ
    이 오빠가 한국가면 다시 모시고 가줄께.
    그나저나 그 다음날 나구가 그 밴드홈페이지 찾아서 아가씨 사진 봤다고 하는게 생각나네
    나구는 아직도 그러고 살고 있을까? ㅎㅎ

  2. 2010.12.15 11:44

    갑자기 얼굴도 생각안나는 그 보컬 아가씨의 신체일부와
    나한테 윙크하던게 생각나... 푸하하

    • 2010.12.15 13:20 신고

      신체 일부라...

      난 그 '일부'가 전부 처럼 기억나고 도톰하던 입술이 기억나.
      그리고 묶었는데 계속 풀리던 꽁지 머리.

      그게 기억의 전부 인데..사실 그 '일부'가 '전부'지. ㅋㅋ

  3. 2010.12.15 11:51

    나 또 '더보기'는 지금 봤거든 ㅎㅎ
    한번 친해볼라고 그런거였지. 그걸 또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구나.
    그래도 나 버리지 않고 거두어줘서 고마워.
    물론 나의 선량함 가득한 어린왕자같은 얼굴을 보고 진심을 알았겠지만 말야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 너무너무 잼있다.
    그러고보니 우리의 인연은 참 질기구나. 전생에 남매나 뭐 그런거 아니었을까? ^^

  4. 2010.12.15 13:17 신고

    또 봐라.. 촌년.. 저러니 내가 다 저장하지..ㅋㅋ
    나구는 아직 그러고 살고 있고, 홍대 아이스크림 파는 아가씨한테 까지 들이대다가 은정이 언니가 살짝 쿠사리 주던것도 기억나. 네스프레소 처럼 기계로 눌러서 짜는 아이스크림이었는데 꽤 비쌌다고. 1500원이었나.

    남매가 아니라 군견과 사병 정도였던거 같은데..ㅡㅡ;; 누구 하나는 개 주제에 지위가 높아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아무튼 떠오르는 이미지는 그러네..푸하하하

  5. 2010.12.15 13:44

    헉... 그렇다고 나를 개로 만들다니.... ㅜㅜ
    아이스크림은 전혀 생각이 안나는군. 그때 사진 내 블로그에 있는데.
    하여튼 뭐 너무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었어.
    어디 또 놀러가서 잼나게 놀자~

    • 2010.12.15 13:53 신고

      누가 군견인지는 말 안했다...ㅡㅡ;;
      사진은 필히 지우도록 하고..ㅋㅋ
      욕실 슬리퍼 처럼 생긴 샌달 사는데 말리던 것도 갑자기 떠오르네. ㅋ
      그래. 더 늙기 전에 좀 놀자..

으윽..나미 아줌마.. 짱좋아..

그리고 아이유 버전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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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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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1. 03:48

hurricane 


superstar 

효시니는 어디 수출해야 될거 같다니까.. 외화 벌어오게..

근데 요즘 이친구 공연영상 보면 드는 생각이, 어떻게 하면 저런 스모키가 나오는지.. 그저..배워보고 싶을 뿐. 

하아아.. 20대 초반의 효신군이 종종 그립긴 하다만.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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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1. 02:45


Believe in Us




suffering.

이곡은 예전 회사 상무님이 '이놈은 어쩌자고 자기가 세상 고민 다 진 것 처럼 이런 노래를 부른다'며 보내주셨던 곡이다. 
당시 내 상황도 좋은 것은 아니어서, 노래 보내준거야 고마웠지만, 이런 노래나 계속 듣고 있으면 안될때이기도 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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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akka.egloos.com/4506903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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