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아 하긴 했었지만, 음악시간에 선생님이 잠깐 틀었던 이 영상 때문에.
나는 스팅에게 수직으로 내려꽂혔지. 후후후..

음악실이 방음이 잘되고 좋았었다. 
노트북 스피커로 들으니 그 정도의 감동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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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ing People by The Verve



Alive by Black Eyed Peas


Music Life in Forest by Daishi Dance



Supposed to Be by Jack Johnson


Daydreamer by Adele


Le Ciel Dans une Chambre by Carla Bruni



Dream Brother by Jeff Buckley


Raga Nat Bhariav by Harry Manx

..동영상 못찾음.

Sweet Disposition by The Temper Trap


You Don't Have to Yell by Chris Rice


Can't Stop the Rain [Sheriff + Hesso Extended Mix] by S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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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키차이가 10cm 라 그룹 명이 그렇다고.

http://esthero.co.kr/20100244501
esthero 님 홈페이지에 잘찍은 사진도 많다.

먼저 <아메리카노>

그리고 <hey billy>


가사가 특히 재미나고, 목소리 색깔도 마음에 든다.
아마도이자람밴드 의 <비가촉촉> 도 가사가 참 특이하다고 생각 했는데. 
메인스트림에서 볼 수 없는 다양성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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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sang sung ~ sing me 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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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in the sun 옛날 것은 좀.. 서글픈데, 웨스트 라이프가 한건 걍걍 듣기 좋다. 

서쪽생애


테리 잭스


이루마, 루빈 River flows i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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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y & Aj


Mariah Carey

Nat King Cole

정작 찾고 싶은게 기억이 안나서 못찾겠군.. 

캐롤은 딱 이곡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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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버전의 예수중에 아주 잘하는 사람은 노래를 정말 절박하다 싶을 만큼 잘 하던데.
발사모는, 공연때 노래 했던 목소리와는 달리 상당히 곱게 뽑아낸다.
어쨌거나 최고의 예수라 할만 하구나.

목소리 참 좋구나.
노래를 하면서 왼손 약지의 반지를 만지작만지작 하더군.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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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봤다.
국카스텐 앨범 사고 싶다고, 몇달전에 생각한 것 같은데..
역시 마음에 든다.

GoGoGo!! 오색 만화경 친구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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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참 좋아 했던 노래다...ㅎㅎ


그때는 알겠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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