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d 님 홈에서 듣다가 좋아서 가져옴.
좋은 목소리 구나.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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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더더 3집의 그 보컬이 한희정이었다..
1, 2집 보컬과 너무 음색이 달라서, 더더가 왜 저 사람을 보컬로 데려 왔을까..라는 의문이 제일 먼저 들었던..
한희정 이었다..

3집 '사랑해요'가 그나마 제일 괜찮았었는데, 보컬이 내 취향과는 너무 안맞아서 다른건 안듣고 사랑해요만 좀 열심히 들었다.
그녀가 1, 2집 수록곡을 부를땐 살짝 안스럽기 까지 했었다.

나의 동생은 더더의 왕팬으로 당시 녹음실까지 찾아 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한희정의 팬이 아니라 '더더'의 팬이었기 때문에 보컬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한적이 없는 것 같다만.

조금 충격 먹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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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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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아이스크림 같은 것이다..

그 맛을 알게 되면, 그것만 찾게 되지..

그런데 말이지..

다른 달착지근, 새콤달콤한 맛의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녹차 아이스크림 따위를 왜 파는지 모르게 된단 말야..

그래서..
학교 방송반이 교사가 시킨다고 중간중간 클래식의 (그것도 멜로디만 귀에 익은.. 그외 다른 것은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다들 짜증을 내는거라고..

줄기차게 클래식.. 그건도 피아노가 들어간 곡만 듣다가 요즘은 머릿속이 복잡해서 안듣고 있다..
클래식이 편안하고 잔잔하다고 누가 그래?

그 안에 얼마나 많은게 들어가 있는데..

세기가 바뀐 음악이라고 그저 클래식 장르로 구분하는 것 뿐..
요즘 사람들이 듣는 재즈 일렉 시부야케이 비즈 하우스 기타등등..
그런 것 처럼
다 구분 할 수 있는 장르가 있는거고
작곡자의 개성도 있고

폐부 아래를 찔려 보라고..소위 '클래식'음악으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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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smith의 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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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걸륜




Yundi Li - Mozart - Rondo Alla Tu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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