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후배들 기억에 남아있는 나는 좀 험하고 팍팍한 모습이다.

후배들이 그래도 누나라고 하면서 놀아준게 다행.

내 이미지가 저 친구들한테 어떤지 잘아니까 기대에 부응하는 말을 하게되는 것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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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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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5 10:51

    난..한번에 이 세개 발치하고, 다음날 고기 먹었는데...ㅋㅋ

    • 2010.10.25 14:37 신고

      음.. 사랑니 발치보다 고기가 더 큰 껀이니까 그렇지.. 근데 한번에 세개 안뽑아주던데.. 과다 출혈 위험 있다고..

  2. 2010.10.25 19:47

    난 사랑니는 아니었구...교정할 때 그냥 한번에 다 뽑았어..ㅋ
    근데..너 또 비밀번호 다른거 걸어놨구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