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신주쿠역으로 와서 쇼핑몰 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뉴우먼 푸드홀이 있다. 

그 안에 스시도쿄텐이 있다. 


줄을 서는 경우도 있다고 했는데 나와 여기서 만나기로 한 동행은 다행히 몇 안남은 자리를 차지했다.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세팅. 저 위에 큰 접시에 음식을 놓아준다. 


앉자마자 따끈한 국물이 들어있는 종지를 주는데 홀짝 마시면 맛있다. 

마지막 사진은 전복이다. 양념이 되어 있는 큼지막한 것.


두부 조각이 정말 맛있었는데 오키나와에서 먹은 땅콩두부 같았다. 반찬으로 조금 놓아주는 무절임? 그것도 맛있었다. 

다 맛있었는데 뭐라고 이야기를 해도 전혀 알아듣지를 못해서.. 

성게알, 조개국 등 다 맛있다. 


슬슬 배가 부른데 맛이 좋아서 계속 먹었다.


음. 마지막 초밥으로 나온 것은 달짝지근한 우엉같았는데 이건 안먹는게 나을뻔. 마무리로 먹기에는 좀 달았다. 

수박 한조각으로 마무리. 


스시도쿄텐 추천입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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