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다.
걸쭉한 맥심에 초코파이. 변한게 없구나. ㅎㅎ
여기 가서 일해야 하는데 촬영 중이란다.
시크릿 가든이라는.. 방송도 있냐..
안먹을까 하다가.. 의무감에 챙겨 먹은 '오전오후' 밥집의 낙지 덮밥.
조미료를 안쓰신다고 함.

학동 카페베네를 가려다.. 저 멀리 스타벅스가 보인다.
요즘 다이어리 준다는 스티커 모으는 중이라.. 저절로 발걸음이 이리로..

사거리 중심에 잡은 자리. 

하다가 열시에 닫는다길래 버스타고..
고대에서 내려서 갈아타야 되는데..
;;;

이곳은 방학역..
...
...
어쩌다 이까지..;;;

미드 보다 놓쳐서.. 지하철 타고 집에 왔다.
회기역 내리니 마을버스 끊겨 있고..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다지.

오늘 여행 끝.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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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10:35

    시크릿 가든..나 닮은 애가 주인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