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거나 단 것을 먹을 때, guilty pleasure 라는 걸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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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생활자의 후회 없는 과식 일기, 『오늘도, 과식인건가』

『오늘도, 과식인건가』어느 도시생활자의 푸드 일러스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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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어보고 싶다. 

과식을 하며 죄책감을 느끼기 보다는, 같이 먹는 행복을 느끼고 싶다는 작가. 

게다가 혼자 앉아서 피자를 먹으며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달 표지. 

매혹적이다. 

풀세트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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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능이 예전같지 않아서 과식은 되도록 주의하고 있지만, 사람들과 둘러앉아 여러가지 음식을 배부르게 먹으며, 또 나른한 포만감을 느끼며 느슨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늘 즐겁고, 또 그립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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