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좀 이상할 정도로 더웠고, 그나마 선선해 지기는 했다.


1년만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숙소 주변. 


구름도 좋았다.


돌아오는 비행기 대기 중.

체력이 미쳤는지 모든 스케줄을 버티고 있다.





여기서 살고싶다고 하면 그 이유는, 달리 다른데 정신팔 것 없이 일만 하면 되어서겠지.


문직이 선물들.

마유크림에 일본 출장 마그네틱 선물.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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