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역 ims 빌딩 우노하나. 백화점 같은 쇼핑몰 12층에 있는 집.
싸진 않은 듯.



점심시간을 비껴 갔더니 자리 많음.

내가 솔직히 오코노미야키를 좋아하진 않는다.



메론소다와 치즈 오코노미야키.


이건 문어가 들어간 것.

맛은 있는데, 그닥 위생적이지 않은 것 같고, 요리한 점원이 알바 신입 같았으며  꼭 먹으라고 할 정도는 아닌 듯.

다시 강조하지만 맛은 있다. 강력 추천은 못하겠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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