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주말이라 어딜가나 사람이 많을거라고는 생각했다만..



도산코 플라자에 사람이 바글바글.

이곳은 북해도 특산품을 파는 곳이다.

특히 아이스크림 가게는 줄이 가게 밖으로 나래비다. 

홋카이도는 유난히 유제품이 맛있어서 아이스크림도 끝내주는데 줄이 길고 배도 불러서 못사먹었다.


대신 병우유 발견하고 아주 비싸게(4천원 넘었음) 한병 사서 나눠마셨다.

진하고 맛있다. 


여기 로이스 초코렛이나 유명 제과점 제품도 있어서 도쿄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것 같았다. 


여기는 다 돌아보지못해서 서울 돌아가기 전에 한번 더 오기로. (이후 다시 갔는데 찾던 물건은 없어서 구매 실패.)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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