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회전초밥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함. 


하나에 105엔. (세 별도)


싸고 .. 싸다.


와사비를 뺄수가 없어서 내가 해체해서 덜어내고 먹었는데 그래도 맵긴하다. 

마구 먹을만한 것은 없어서 적당히 배를 채우고 나옴.



약간 지하층에 있음.

둘이 저녁을 먹고 1300엔 조금 더 나왔다. 


싸고, 그냥 싸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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