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말까 하다가 뷰는 한번 봤고, 관광지가 많지 않아서 아소 신사는 가기로 했다. 

거의 공사중이고 많이 막혀있는데다 주변 상점이 다 문을 닫아서 오는날이 아닌데 온 듯한 느낌. 

점괘보는 상자가 있어서 한번 해봤다. 200엔. 

어머나! 길! 곰은 대길이 나와야 되는데 길이 나왔다고 꿍얼거렸는데 흉이 아닌게 어디냐. 예쁜 부채 모양 길. 고이 가지고 옴. 

근처 둘러보다가 자판기 발견. 130엔 주고 쪼꼬미 호빵멘 주스를 사봤다. 시원은 한데 가루탄 주스맛. 좀 밍밍하다. 

Posted by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