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음식 먹고 싶어서 찾아간 집. 

남부터미널 역 근처. 

맥주도 한병 주문해보았다. 시원하게. 

주문한 메뉴는 팟타이, 뿌빳봉커리. 난 이것만 먹는 것 같다.

여기 양도 좋고 맛있다. 

2층 서빙하던 점원이 감기가 걸렸는지 기침을 하고 있었는데, 음식에 기침할까봐 약간 신경 쓰이긴 했으나.. 음식은 맛있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