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다길래 올라가봤는데, 도쿄타워가 나았으려나.. 

이날 다른것 보다 너무 날씨가 좋지 않아서 올라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지만, 그래도 올라가보기로. 


아사쿠사에서 걸어간다. 

(오다이바로 가는 페리 선착장을 지나서 갔다.) 


내려다본 모습. 


나쁜 날씨에 비해서는 멀리 보이는 듯.



바닥이 뚫린 곳. 이런데 서서 뛰는 것을 좋아함.

스카이트리에는 캐릭터 물건을 파는 샵이 여러군데 있는데 실컷 보지는 못했다. 


스카이트리에서 시간을 잘 맞춰서 버스를 타면 숙소인 그랜드 닛코 도쿄 다이바 호텔로 바로 갈 수 있어서 편하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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