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방문기는 여기에 있다. 

2019/03/03 - [Witch-being/picky eater] - 2018.07.07 양재 경성불백

 

2018.07.07 양재 경성불백

밥집인데 수리하는 걸 지나가다 봤고, 다음 지나갈때 오픈한 것을 보고 바로 먹으러 가봤다. 역에서는 멀고 버스 이용하면 좀 편해지는 곳. 본 메뉴 나오기전 반찬 세팅. 여기 특징은 깔끔하다는 것. 반찬 하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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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작년 비슷한 날 갔었나보다. 일년에 한번 리뷰 하는 셈인가. 

오늘의 시도 메뉴는 콩국수와 밀면이다.

여름 계절 메뉴로 새로 하는 것 같아서 먹어보려한다. 

언제나 깔끔한 반찬. 

그리고 동거곰 그릇에서 조금 덜어온 밀면과 콩국수. 

밀면은 비빔과 물, 두종류가 있고 석쇠 구이 돼지고기가 조금 같이 나온다. 

콩국수 - 그냥 콩을 믹서에 거칠게 갈아서 물에다 만 맛. 즉 아무맛도 안남;;;;;;;;;; 반찬을 얹어서 후루룩 먹어야 함. 

밀면 - 간이 조금 세지만 괜찮은 편이고, 역시 좀 간이 센 고기와 같이 먹으니 센센 한끼다. 

 

음. 역시 아무래도 그냥 불백을 먹는게 나을 것 같다. 

옆집에 호두과자 파는 곳이 있는데 인기가 좋은지 오후 두시쯤 거의 품절되고 8개 남은것 사왔다. 

식후에 더 먹고 배를 탕탕 치고 싶다면 호두과자도 먹어보세요.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