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ch-being/music'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0.12.03 Muse - Unintended
  2. 2010.11.30 Dec.ember - 눈.부.신 눈.물.
  3. 2010.11.28 Valerie Dore - Get Closer (Royksopp Mix)
  4. 2010.11.22 WoW - Blind
  5. 2010.11.18 Glory box
  6. 2010.11.13 Lunatica - Hymn
  7. 2010.09.22 Rafal
  8. 2010.09.21 Portishead - Mysterons (4)
  9. 2010.09.03 비 안오는 날의 음악 (3)
  10. 2010.05.07 Owl City




Muse - unintended

+ 2008.02.06 에서 2010.12.03으로 끌어올림. 
depressed 에서 막 벗어나서 다른 것들을 막 생각해 보려던 시점이었다. 
오히려 anger 지수가 높았던 때. 
2008년이 끝나갈 때 까지 저 둘 사이를 오가며, 진학준비를 했던 것 같다. 
남아 있던 에너지는 다 끌어다 썼다. 
그 덕에 2009년. 착하고 순하게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지.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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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먹는데 이 노래가 들리더라.
가사만 듣고 찾아 봤는데 디셈버네. 
내가 별로 안좋아 하는 가수다. 
그래도 노래는 좀 들을만 한가 싶었는데 (날씨가 꾸물꾸물하니 내가 이런것도 듣는구나.. 대략 경멸중.)
뮤직비디오 보니 불량 + 찌질..
옥탑방 로맨스는 드라마에서나 멋지지. 

아..
오늘은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지 말아야지. 상태 별로다. 

https://www.youtube.com/watch?v=KBhid3vvCfs

뮤비를 원한다면.. 위의 링크로..
근데.. 왜 라이브는 음정이 뚝떨어지지? 내가 잘못들었나?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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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다. 
성신여대 세븐멍키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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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2. 02:50

Namie Amuro - Hide & Seek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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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8. 03:02
Portishead

and Massive Attack

...Give me a reason... to..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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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3. 03:02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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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22. 16:33
https://www.youtube.com/watch?v=Sh_7bdVICqQ&feature=youtube_gdata_player 



피아노.
치고싶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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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기자의 블로그에 갔다가..
한번 찾아 들어봤다.
http://blog.naver.com/lifeisntcool/130094251288
...

처음엔 뷰욕인지 알았다. 느낌이.. 비가 안와서 그런지 몽환적인지 잘 모르겠다.

비가 안오고 아주 덥다. 서울하고 같은 나라에 있는지.. 다시 한번 의심하게 된다.
서울에 내가 자주 가는 곳들은 물에 잠겼다.

내일 올라가면 복구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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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1 20:51

    얼굴은 이여자가 훨 이쁘고 음악은 Bjork이 훨 나은데. 그리고 이거 왜 모노지? 용량줄일라고 모노로 한건가? 아니면 일부러 믹싱을 모노로 한건가. 일부러 모노로 한거치고는 마스킹이 좀 많은데 실수로 포맷이 바뀐건가?

  2. 2010.09.23 13:23

    예전에 수업중에 mixing analysis라는게 있었는데 첫시간에 선생이 그랬어.
    '너희는 이제 음악을 순수하게 즐길 수는 없을꺼야'라고 그러려니 했는데 ㅎㅎ
    예전에 유럽여행할때 만난 애(미술하는 새람)랑 미술관에 갔었는데
    그림보면서 이건 붓터치가 어떠네 결이 어쩌네 그러더라고 ㅎㅎ
    좋게얘기하면 아는만큼 더 보이는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너무 분석적이 된거지

비오는 날은 pray for the rain 만 죽어라 들었다지..

금요일.. 저녁이 되어 가는구나. 

얼른 reading material 프린트 해서 읽어야지..

음악 들으면서..읽으면 안읽어 지니까.. 한번만 듣고 꺼야지. 
제목이 눈에 띄어서 들어봤는데 괜찮다. 

가끔 유치해도.. you raise me up 이나 you light up my life 같은 제목의 노래가 듣고 싶어질때가 있는데..
제발 누가 나 좀 잡아 일으켜줬으면.. 할 때. 

It's not your fault 같은 말이나 I am on your side 같은 말. 혹은 you are always on my mind.. 뭐 이런거. 



그렇게 듣기엔 좀 우울한가..

Don't give up 도 그렇고, 보컬 목소리가 참 좋다. 
특히 저 남자. 약간 스팅 같은 목소리. 

...

그래도 .. 내가 유치하긴 하다. 

wanna be machine..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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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4 12:37

    특이하다 클래식도 아닌데 보컬에 마이크 두개라.. SE Electronics랑 Neumann 마이크네. 평범한 선택이군 ㅎㅎ

  2. 2010.09.04 12:41

    미안 직업병이라... 'I am on your side.'나 'I trust you' 같은 말은 마음으로 하는거자나
    물론 직접듣고 싶을때가 있는 법이지. 그래도 마음을 들어봐 많이 들리지 않아?

2010. 5. 7. 21:06


청량감.

크게 듣기. 
Posted by 펄펄 끓는 도루코
TAG Owl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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